신세계조선호텔, 호캉스도 즐기고 SPA도 즐기고
상태바
신세계조선호텔, 호캉스도 즐기고 SPA도 즐기고
  • 이명옥 기자
  • 승인 2019.10.13 12: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이명옥 기자] 오모로비짜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약 2,000여년동안 전해온 온천수를 담은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 오모로비짜 가문이 설립한 라츠 스파에서부터 전해온 노하우와 물이 피부를 바꾼다는 믿음으로 정제수 대신 100% 헝가리 온천수 베이스의 오모로비짜 제품만을 사용하는 스파프로그램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 사진=웨스틴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선보이는 이번 패키지는 도심 속에서 충분한 휴식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컨셉으로 객실에서의 1박과 오모로비짜 스파, 라운지&바 에서의 디톡스 주스 2종, 그리고 수영장과 체련장에서의 건강한 힐링까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패키지 이용시 35만원 상당의 오모로비짜 시그니처 스파 프로그램을 1인(120분/ 힐링 트리트먼트) 혹은 2인(60분/ 풀바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며 전문 테라피스트의 맞춤 서비스를 통해 일상에 지친 피로를 풀어주는 궁극의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50만원(세금 및 부가세 별도)부터이다.

부티크 호텔인 레스케이프에서도 도심속 힐링 시간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