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다문화어울림한마당-세계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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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다문화어울림한마당-세계문화축제
  • 유승민 기자
  • 승인 2019.11.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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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유승민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이하 건협 서울동부)는 지난 9일 동대문구(구청장유덕열)에서 개최하는‘제11회다문화어울림한마당-세계문화축제’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운영 했다.

이번 축제는 다문화가정과 지역 주민이 서로 소통․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진행된 행사로 이날 진해된 검사는 좌, 우측 뇌파와 맥박을 이용하여 두뇌건강, 신체건강을 체크하고 두뇌스트레스 , 신체스트레스, 좌우뇌 불균형 상태, 누적피로도, 자율신경 건강도, 심장 건강도, 집중도 등을 분석하여 알려주는 뇌파스트레스 검사를 진행 하였다.

이에 건협 서울동부는 이러한 건강 캠페인을 통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건강정보제공 및 보다 전문화된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 정부에서 보건 의료정책상 필요로 하는 각종 위탁사업,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 공헌활동 등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