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글로벌 무역인력 채용'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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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글로벌 무역인력 채용' 박차
  • 피터조 기자
  • 승인 2019.11.3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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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피터조 기자]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는 2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9 글로벌 무역인력 채용 박람회’를 개최했다.

개막식에는 무역협회 김영주 회장, KB국민은행 허인 행장, 강남구 하철승 부구청장, 중소기업융합중앙회 강승구 회장, 무역협회 물류최고경영자과정(GLMP) 구숭완 총동창회장 등이 참가했다.

▲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는 2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9 글로벌 무역인력 채용 박람회’를 개최했다.사진=한국무역협회

박람회에는 바이오 인식 전문 기업 슈프리마, 반도체 테스트 장비업체 엑시콘, 플라즈마 소독기 개발 스타트업 플라즈맵 등 국내 124개사와 동남아 전자상거래 1위 기업 라자다 싱가포르, 치과용 의료기기 업체 오스템 등 해외 16개 기업이 참가해 2300여명의 구직자와 채용면접을 진행했다.

무역아카데미 김고현 사무총장은 “올해 처음으로 구직자 전원을 대상으로 사전 서류전형을 시행해 기업과 구직자가 매칭되도록 노력했다”면서 “이 박람회를 해외 영업, 해외 마케팅 등 무역인력 취업 및 구직에 더욱 특화시켜 더 많은 채용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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