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안전여행' 애플리케이션 홍보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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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안전여행' 애플리케이션 홍보 전시회
  • 유승민 기자
  • 승인 2019.11.3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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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유승민 기자] 외교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국민참여 정책소통 공모전'에서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애플리케이션’ 홍보 구상이 대상을 수상함에 따라 11.28.(목)부터 12.12.(목)까지 약 2주간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 부근에서 「해외안전여행 애플리케이션 홍보 전시회」를 개최한다.

▲ 사진=외교부

이번 전시회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후원 하에 국민의 정책홍보 아이디어를 정부 부처간 협업을 통해 실천하는 ‘국민참여형 홍보’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전시장에는 국민참여자가 구상한 대로 QR코드를 활용한 ‘손가락 하트’ 모양의 조형물이 비치되며, 여행객들은 출국 중 해당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촬영하여 손쉽게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을 수 있다.

또, 동 전시는 국민참여형 홍보의 취지에 맞추어 ‘소통형’ 방식으로 진행되는바, 여행객들은 조형물에 자신과 일행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기원하는 ‘안전여행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지난 6월 외교부가 새롭게 서비스를 개시한 해외안전여행·국민외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최신 안전정보 실시간 푸시 알림 및 △위치정보 전송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우리 국민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돕고 있다.

앞으로도 외교부는 다각적이고 참신한 홍보 활동을 통하여 해외안전여행 애플리케이션의 이용률을 제고하는 한편, 우리 국민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하여 안전정보 제공을 확대하고 대국민서비스를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