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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할아버지가 잃어버린 선물이 다이소에!’ 다이소, 2019 클래식 크리스마스 기획전 진행크리스마스 트리 용품, 인테리어 소품, 파티 패션소품 등 250여 종 구성
윤경숙 선임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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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4  10: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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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윤경숙 선임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클래식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산타의 선물’이라는 클래식 테마로 선보였으며,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레드와 그린 색상을 활용해 귀엽고 아기자기한 느낌의 상품군이 특징이다. 다양한 소재와 사이즈의 트리 및 파티용품을 강화했으며 크리스마스 트리 용품, 인테리어 소품, 파티 패션소품 등 250여 종을 구성했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기본적인 무장식트리부터 손바닥 크기의 미니 장식트리, 유리미니어쳐 트리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올해 새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완성 트리(그린, 화이트)는 45cm 길이의 트리와 24개의 장식볼이 세트로 구성돼 높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조금 색다른 트리를 원한다면 유리 소재의 유리방울 트리 또는 LED 유리장식 트리, 펠트 소재의 벽걸이형 트리를 구매할 수 있다. 모루, 선물주머니, 트리용 전구 등의 장식소품은 100여 종으로 준비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취향대로 꾸밀 수 있게끔 했다.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소품을 통해 집안 곳곳을 즐거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채울 수 있다. 가랜드 장식은 은은한 조명의 LED 가랜드와 포근한 느낌의 펠트 가랜드 등이 있으며, 벽에 포인트로 걸기 좋은 리스 장식은 12종으로 구성했다.

크리스마스 베리 조화와 캔들홀더는 겨울밤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해준다. 또한 산타와 루돌프, 펭귄 등 캐릭터가 들어 있는 워터볼은 책상, 선반 위에 올려놓기만 해도 아기자기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밖에 트리, 눈사람, 루돌프, 산타 캐릭터 인형 4종을 판매한다.

크리스마스 파티용 코스튬을 꾸밀 수 있는 의상 및 패션소품을 출시했다. 산타 모자와 산타복, 후드망토 등의 코스튬 의상을 활용하면 산타클로스로 완벽한 변신이 가능하다.

   
 

루돌프 뿔과 캐릭터 디자인의 머리띠와 파티안경은 귀여운 파티룩을 연출하기 좋다. 반려동물과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반려동물용 의상과 펫목걸이도 있다.

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용품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다이소의 크리스마스 용품으로 가족 및 친구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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