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무역의 날 ‘3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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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무역의 날 ‘3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 김성현 기자
  • 승인 2019.12.0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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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에코 더샘(대표 이사 김중천)이 지난 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천만불 수출의 탑’ 및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코리아포스트 김성현 기자] 글로벌 에코 더샘(대표 이사 김중천)이 지난 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천만불 수출의 탑’ 및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수출의 탑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연간 수출액을 집계해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훈장과 포상을 수여하는 행사다.

더샘은 2016년 1천만불, 2017년 2천만불을 수상하며 꾸준한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후 3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K-뷰티를 대표하는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3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과 함께 수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김중천 대표 포함 임직원 2명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더샘은 전 세계 23개국 진출했으며, 뛰어난 제품력은 물론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어반에코 하라케케’부터 ‘힐링 티 가든 클렌징 워터’,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더마 플랜’ 등 다양한 글로벌 스테디셀러 제품을 잇달아 탄생시켰다.

더샘의 구경서 이사는 “이번 3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은 더샘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은 물론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 니즈에 맞춤 제품 개발 및 철저한 시장 분석과 현지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통해 K-뷰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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