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렐, 메리노울 핸드메이드 벨티드 코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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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렐, 메리노울 핸드메이드 벨티드 코트 출시
  • 김성현 기자
  • 승인 2019.12.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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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성현 기자] 독일 명품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에서 메리노울 핸드메이드 벨티드 코트를 출시했다.

라우렐의 코트는 프리미엄 소재인 메리노울 100% 소재로 제작되어 뛰어난 보온성은 물론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광택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여유 있는 넉넉한 실루엣으로 겨울철에는 경량 다운이나 니트, 가디건 등과 함께 레이어링해 보온성을 높이고, 간절기에는 단독 아우터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도가 높다.

또한, 입체적인 패턴과 핸드메이드 봉제로 목선부터 어깨까지 부드럽게 떨어지는 선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해주며, 함께 구성된 벨트를 묶어서 연출했을 때 더욱 날씬하고 다리가 길어 보인다. 컬러는 베이직한 라우렐블랙부터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화사한 컬러감의 코지스카이, 스프링아이보리, 로즈브릭 4종으로 구성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

한편, 라우렐의 신상품은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론칭하며, 롯데아이몰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