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마이 폭스바겐 앱 “온라인 서비스 예약 시스템”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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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마이 폭스바겐 앱 “온라인 서비스 예약 시스템” 런칭
  • 이미영 기자
  • 승인 2019.12.1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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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이미영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정기적으로 점검 및 교체가 필요한 소모품 관련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이 폭스바겐 앱 “온라인 서비스 예약 시스템”을 런칭했다. 온라인 서비스 예약 시스템은 베타 테스트를 거쳐, 지난 2일부터 정식 오픈했다.

마이 폭스바겐 앱 내 “온라인 서비스 예약 시스템”은 전화로 차량 서비스를 예약하던 기존 시스템이 아닌, 고객들이 방문하기 편한 지역의 서비스센터 및 시간을 온라인 상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영업시간 외에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차량의 소모품 교환과 관련된 서비스 예약을 할 수 있게 됐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온라인 예약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온라인 예약 후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는 고객 선착순 2천명에게 폭스바겐 정품 워셔액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말까지 실시한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4월 ″마이 폭스바겐 앱″을 런칭하고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플러스친구’를 운영하는 등 모바일을 통한 서비스 향상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이 폭스바겐 앱 가입 후 차량을 등록하면 사고 수리 견적 및 서비스 쿠폰 확인 등 고객 차량에 맞는 맞춤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