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 ‘포르쉐 두드림(Do Dream)’ 사회공헌 캠페인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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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 ‘포르쉐 두드림(Do Dream)’ 사회공헌 캠페인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 윤경숙 선임기자
  • 승인 2019.12.2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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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윤경숙 선임기자] 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포르쉐 두드림(Do Dream)’ 사회공헌 캠페인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내 수입차 브랜드 중 처음으로 ‘2019 불우이웃돕기 후원자 및 유공자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포르쉐코리아는 국내 아동복지 증진 및 사회복지 구현에 앞장서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공을 인정받게 되었다.

지난 2017년, 포르쉐코리아는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브랜드 정체성인 ‘꿈’을 콘셉트로 하는 ‘포르쉐 두드림’ 캠페인 업무 계약을 체결했다. 이 후 다양한 사회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한국 사회 환원에 대한 책임감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는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 프로그램을 통해 총 4곳의 일반학교 및 특수학교에 실내 체육관을 건립을 지원하며,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 놀며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다양한 분야 예체능 인재 아동의 꿈을 지원하는 ‘포르쉐 드림 업’ 프로그램을 통해, 바이올린, 첼로, 역도 등 스포츠 및 예술 분야의 차세대 주역을 발굴하고, 국가대표 예비 선수 선발, 해외 전액 장학생 선정, 특성화고 진학 등의 결실을 맺었다.

이 외에도, 올해 9월에는 문화소외계층 어린이들과 함께 영화를 시사하는 ‘포르쉐 드림 무비 나이트 인 서울(Porsche Dream Movie Night in Seoul)’을 진행하는 등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왔다.

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대표는 “’교육(Education)’, ‘환경(Environment)’, ‘문화(Culture)’ 등 포르쉐 핵심가치에 부합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진정성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한국 사회 문제에 대한 깊은 관심과 함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2020년부터 학교 내 태양광 패널과 숲 환경을 조성하는 ‘포르쉐 드림 서클(Dream Circle)’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며, 탄소 중립, 자원 선순환 등 브랜드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성 가치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