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디바이스 선도 브랜드 Ulike, 서울에서 신제품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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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디바이스 선도 브랜드 Ulike, 서울에서 신제품 발표회 개최
  • 피터 조 기자
  • 승인 2019.12.29 2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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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피터 조 기자] 홈 뷰티 디바이스로 유명한 브랜드 Ulike는 12월 24일 알리바바와 함께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신제품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Ulike는 신제품 출시마다 많은 주목을 받아왔고,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사파이어 AIR 제모기는 내외부의 혁신적인 특징들로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번 행사에는 알리바바 그룹 경영진, Ulike 브랜드 경영진, 한국무역협회 KOTRA 주요인사 및 주요 언론이 참여해 Ulike 브랜드의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했다.

전 세계인이 함께 본 신제품 출시, 사파이어 AIR의 내 외부적 혁신 실현
70만명 사용자의 제모 문제 해결을 도와준 전문 브랜드인 Ulike는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통해 ‘홈 뷰티시대’를 지속적으로 이끌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Ulike는 신제품 사파이어 AIR 제모 기기를 선보였다.

Ulike 사파이어 AIR 제모 기기는 가장 강력한 제품으로 ‘한국 의료 미용 기술’을 통해 내외부적인 혁신을 실현했다. 기존 시장에 출시된 제모 기기는 보통 오목한 부분에 뜨거운 레이저를 쏘이는 방식을 사용해 통증이 있고 피부 표피층을 손상시키기도 했다. 이와 달리 사파이어 AIR제모 기기는 독자적인 차세대 쿨링 제모 기술을 사용해 표피층을 보호해 주고 통증 없이 제모가 가능하다.

사파이어 플랫 플래시 포트가 장착되어 있는 사파이어 AIR 제모기는 표면층을 단단히 눌러 모낭이 떨어지게 하고 초고에너지를 방출하여 체모 성장을 억제한다. 오목한 부분에 열을 가하는 일반적인 제모 기기와 비교했을 때 사파이어 AIR 제모기는 제모 효과가 30%-40% 높은 편이다.

또한 사파이어 AIR 제모 기기는 LCD 화면을 사용해 조작이 간단하다. 사파이어 AIR 제모 기기의 레이저 깜빡임 속도는 0.9S/1회이며, 10분이면 전신 제모가 가능하다.

5년 동안 4세대 혁신을 거친 Ulike는 의료 미용 쿨링 제모 기술의 보급화와 소형화를 실현함으로써 사파이어 AIR 제모 기기를 선보일 수 있었다. 정교한 외형과 최첨단 기술을 갖췄고 뷰티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집에서도 편하게 통증없이 의료 미용 쿨링 제모가 가능하다. Ulike는 기존의 오목한 부분에 열 레이저를 쏘이는 기기는 점차 사라지게 될 것이고 사파이어 제모기는 미래 추세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Ulike, ‘국민 브랜드 인증서’ 수여로 다시 한번 브랜드 파워 인정받아
Ulike는 2014년 Tmall에 입점 이후 유명 글로벌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연 매출의 지속적인 성장이 주목할 부분이다.

Ulike는 해마다 흑자를 달성했고 판매액은 연평균 두 배씩 성장했다. 뿐만 아니라 4년 연속 Tmall 내, 중국 홈 제모 기기 판매 부문 1위를 차지했고 Tmall 뷰티 어워드에서 수상한 유일한 제모 기기 브랜드이기도 하다.

알리바바와 티몰 글로벌은 Ulike 브랜드의 잠재력을 인정해 전력 협력 행사를 개최했고 Ulike는 ‘국민브랜드 인증서’를 받았다. 향후 Ulike는 Tmall 글로벌과 더 많은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Tmall 글로벌을 통해 수입 제품을 좋아하는 고급 수요층을 만족시키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도시의 젊은 소비자를 만족시킴으로써 각 계층의 소비자에게 우수한 수입 뷰티 디바이스와 브랜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Ulike CEO 연설 중 중국 시장의 발전 잠재력 인정
판위핑(潘玉平) Ulike CEO는 연설을 통해 Ulike 브랜드의 현재 발전 상황 및 미래 발전 전략을 소개하고 한중 무역 상황에서의 Ulike의 성장 기회에 대해 공유했다.

판위핑(潘玉平) Ulike CEO는 “최근 몇 년간 중국의 뷰티 디바이스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였고 Ulike는 중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티몰 글로벌의 최신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수입 뷰티 디바이스는 연간 약 700% 성장했다. Ulike 역시 매년 200%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연속 4년간 제모 분야에서 판매 1위라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의 우수한 의료 미용 기술과 중국의 큰 시장이 결합하는 것이 최근 하나의 추세가 되었다. 2020년 Ulike는 중국 시장 개발을 성장 중점으로 삼을 것이다. 한국 의료 미용 기술을 보급화 하고 중국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효과가 좋으며 가성비가 좋은 뷰티 디바이스를 공급할 것이고, 전 세계 여성이 편리하게 소비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중국 국내 경제 성장하고 소비자가 의료 미용 문제를 중시하면서 뷰티 디바이스 업계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2020년에는 중국 국내 수요가 6억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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