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핏, 아파트너와 커뮤니티 시스템 모바일 앱 구축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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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핏, 아파트너와 커뮤니티 시스템 모바일 앱 구축 MOU 체결
  • 정상미 기자
  • 승인 2020.01.16 12: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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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시설 운영에 스마트 모바일 웹 을 적용 시킨 통큰 전략적 제휴

[코리아포스트한글판 정상미 기자] 2020년 새해 스포츠 전문기업 마이핏(대표 범효진)과 공동주택 생활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파트너(대표 권해석)는 “커뮤니티 시스템 모바일 앱 구축” 관련 전략적 제휴(MOU)를 서울 강남 소재 마이핏 본사에서 15일 체결 하였다.

▲ 오른쪽 마이핏(범효진 대표)와 왼쪽 아파트너(권해석 대표)

마이핏은 체육시설 리뉴얼 및 경영관리를 주 사업으로 대기업 체육시설 및 아파트 커뮤니티 초기 디자인부터 시설운영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기반으로 스포츠 관련 다양한 플랫폼을 구축한 회사이고, 아파트너는 아파트 공동주택 관리 시스템에 대한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한 회사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존 공동주택 아파트커뮤니티 관리 시스템은 시공사와 시스템 업체, 위탁운영사간의 운영프로그램의 교류없이 획일화된 시설과 시스템에 맞춰 운영하는 방식으로 커뮤니티 운영시 입주민의 실시간 이용 예약등 사용에 대한 입주민의 니즈를 반영한 편의 시스템을 수시 보완하고 적용시켜 운영해 가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번 제휴로 마이핏은 공동주택 커뮤니티에 출입통제, 공동부과, 요금결제, 타석배정, 예약 등 입주민 House Key를 통해 원스톱 솔루션을 적용시켜 전산 통계 프로그램도 개발해 분석, 통계를 통한 회원 이용 형태를 쉽게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새로운 상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향후 마이핏은 최신 트렌드의 커뮤니티 공간기획 및 장비 컨설팅과 커뮤니티 실시간 모바일 앱을 구축하여, 입주민들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공동주택 커뮤니티 서비스를 원스탑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아파트너’는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을 위한 통합 플랫폼 Mobile App 설계 및 개발을 담당 하여 각 단지별 최적화된 커뮤니티 통합관리 시스템과 스마트 웹의 원활한 서비스를 담당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전자투표, 관리비 조회, 방문차량 예약, 실시간 CCTV확인, 커뮤니티 시설 예약, 설문조사, 양방향 소통 게시판 등 공동주택 생활플랫폼 서비스와 실시간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하는 입주민들의 건강관리까지 시스템 모바일 웹 구축으로 더욱더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 할수 있게 되었다.

삼성전자 상주협력사 마이핏 범효진 대표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양사가 각각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업그레이드된 커뮤니티 환경을 만들고 나아가서는 공동주택 입주민을 상대로 헬스케어 플랫폼 확대로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스포츠 전문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두 회사의 제휴로 향후 우리나라 커뮤니티 환경에 긍정적인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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