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앤컬처, 모던 가정식 반상 전문점 ‘찬장 아이파크몰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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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모던 가정식 반상 전문점 ‘찬장 아이파크몰점’ 오픈
  • 최원석 기자
  • 승인 2020.02.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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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풀무원 제공]
[사진=풀무원 제공]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최원석 기자] 풀무원 계열 생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우봉)는 합리적 가격대의 모던 가정식 반상 브랜드 ‘찬장(CHAN:JANG) 아이파크몰점’을 용산구 ‘D7 푸드씨네마’에 7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찬장(CHAN:JANG)’은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 바르게 차린 식사'를 콘셉트로 한 한식 브랜드다. 그릇이나 음식을 넣어두는 찬장(饌欌)과 맛있는 반찬과 좋은 장을 써서 만든 집밥의 중의적 의미다. 건강한 집밥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합리적인 가격에 엄선된 식재료로 만든 정성 가득한 한식을 제공한다.

‘찬장 아이파크몰점’은 최근 리뉴얼한 아이파크몰 ‘D7 푸드씨네마’에 위치해 있다. ‘D7 푸드씨네마’는 멀티플렉스형 극장처럼 다양한 맛집을 골라서 즐길 수 있는 씨네마 컨셉의 복합 문화공간이다. 대형 LED비전에서 글로벌 유명작가들의 영상 아티클이 상영돼 식음료와 영화적 요소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찬장은 합리적인 가격에 엄선한 식재료를 이용해 안전하고 정성 가득한 메뉴를 구성했다.

소박하지만 정성 담긴 건강한 집밥을 표방하여 현미 잡곡밥과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찬과 국을 메인 요리와 함께 반상 형태로 제공한다.

이번 아이파크몰점에서는 봄 한정 메뉴로 봄채소를 담은 ‘소고기 된장찌개와 봄채소 비빔밥 반상(10,900원)’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대표 인기 메뉴 2종을 함께 담아낸 ‘바른콩 순두부찌개와 마늘 돼지불고기 쌈채소 반상(13,900원)’, 동물복지목초란을 곁들인 ‘서울식 불고기 전골 반상(14,500원)’, 인기메뉴인 ‘버터플라이 고등어구이 반상(11,500원)’ 등도 선보인다.

‘찬장 아이파크몰점’은 고객의 편리성을 고려한 스마트형 매장으로 설계됐다. 자체 개발한 QR 모바일 주문 시스템을 도입하여 고객들이 테이블에서 직접 주문이 가능하도록 했다. 모바일을 통해 테이블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메뉴와 상세 설명이 표시되어 주문 시간을 단축함은 물론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찬장 아이파크몰점 오픈을 기념해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풀무원 식품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만 5천원 이상 결제 고객들에게 풀무원 생면식감(마라볶음면 4개입)과 풀무원 스파클링 아일랜드를 현장에서 일 100명씩 선착순 증정한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컨세션사업본부 금무섭 본부장은 “찬장은 ‘가정식 반상’, ‘1인 가정식’, ‘킨포크(kinfolk)’ 등 건강한 생활양식을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에 부합하는 모던 가정식 반상 전문점으로 인기를 끌고있다”라며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즐기는 공간을 선보여 찬장이 한식 대표 반상 브랜드가 되도록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찬장은 판교 라스트리트몰 1호점을 시작으로 구로구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시흥하늘휴게소점,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에 위치해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1991년 위탁급식 사업을 시작으로 컨세션 사업, 휴게소 사업, 전문 레스토랑 브랜드 사업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 레스토랑 브랜드 사업은 모던가정식반상 전문점 ‘찬장’을 비롯해 국내 인기 맛집을 한곳에 모은 ‘플레이보6(Flavour6)’, 한식 면요리 전문점 ‘자연은 맛있다(noodles&more)’, 전통 한식당 ‘명가의 뜰’, 복합식문화공간 ‘내츄럴 소울 키친(Natural Soul Kitchen)’, 카페 ‘ttt coffee’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