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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이씨엠디, 롯데시티호텔과 제 1회 웨딩페어 개최
윤경숙 기자  |  skysky@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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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29  19: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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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윤경숙 기자] 풀무원 계열 이씨엠디가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한 첫 번째 웨딩페어를 연다.

풀무원 계열의 생활서비스 전문기업 이씨엠디(대표 권혁희)는 오는 2월 8일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롯데시티호텔 구로’에서 제 1회 웨딩 페어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첫 만남의 순간’이라는 콘셉트로 도심 속 야외 정원에서 진행되는 고품격 하우스웨딩 시연회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신청자는 2월 5일까지 전화(02-6210-1068)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를 통해 예비부부 30쌍을 선정, 초대할 계획이다.

웨딩 페어는 1부와 2부로 나눠 총 3시간 동안 진행된다. 1부는 하우스웨딩과 호텔에 대한 소개가 있을 예정이며, 2부는 호텔 3층에 위치한 ‘씨카페(C’Café)’ 레스토랑에서 만찬이 진행된다.

현장에서 예식을 계약하는 예비부부에게는 식대, 음주류비, 피로연 파티 음식 비용 등 식음 비용을 최대 20%까지 할인 받을 수 있으며, ‘롯데시티호텔 구로’ 허니문 객실 1박 숙박권과 프리미엄 축하 케이크가 제공된다. 또한 결혼 1주년에는 기념식사 혜택을 제공하고 아기 백일 및 돌잔치 진행 시에는 식사금액의 20%를 할인해 줄 예정이다.

이씨엠디 컨세션사업본부 구병조 상무는 “이번 웨딩 페어는 아름다운 정원 공간 연출로 로맨틱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의 하우스웨딩을 원하는 예비부부들에겐 안성맞춤의 자리라 생각한다”며, ’롯데시티호텔 구로’가 서울 서남권 지역의 명품 하우스웨딩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시티호텔 구로’는 국내 특급 호텔 가운데 최초로 비즈니스호텔 사업에 진출한 ‘롯데호텔’의 다섯 번째 비즈니스호텔이다. 특1급에 준하는 시설을 보유한 ‘업스케일(upscale) 호텔’로 기존의 비즈니스호텔과는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부가 서비스를 축소해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이씨엠디는 3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씨카페(C’Café)’ 및 연회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씨엠디는 1991년 위탁급식 사업을 시작으로 컨세션, 컨벤션 및 자연은 맛있다(noodles&more), 풍경마루, 무쇠화반, 브루스케타, 아란치오 등 전문 레스토랑 브랜드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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