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코로나19 위기극복위해 2억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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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코로나19 위기극복위해 2억원 후원
  • 이상호 기자
  • 승인 2020.03.2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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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성금 기탁

[코리아포스트한글판 이상호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위기극복을 위해 3월 20일(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2억원을 기탁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사진 우측), 조재현 사무총장(사진 좌측)
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사진 우측), 조재현 사무총장(사진 좌측)

이 후원금은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의료진과 취약계층 등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방역조치 및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서로 돕고 힘을 합쳐야한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과 의료진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건협은 앞서 지난 2월 26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후원물품인 손소독제 1,000개와 소독티슈 5,040개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고, 지난 3월 8일부터는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6곳에 이동검진차량과 의료지원단을 파견하여 입소자들의 흉부방사선촬영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