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포더블 럭셔리 브랜드‘번(BEIRN)’ 국내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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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포더블 럭셔리 브랜드‘번(BEIRN)’ 국내 런칭
  • 윤경숙 기자
  • 승인 2015.02.0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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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윤경숙기자] 미국 뉴욕의 어포더블 럭셔리(affordable luxury) 브랜드 ‘번(Beirn)’이 국내에 런칭된다.
 
2007년 런칭한 ‘번’은 미국 뉴욕 디자이너 브랜드 RJM 그룹이 파이톤(PYTHON, 비단뱀) 위주의 다소 무겁고 올드한 뱀피 가방에서 벗어나 물뱀 소재의 가볍고 컬러풀한 모던 캐주얼 감성의 뱀피 가방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에이치엘엠씨(대표 이재승)가 브랜드를 영입, 2015년 SS에 본격적인 전개를 앞두고 있다.
 
이지(easy), 컬러풀(Colorful), 스타일리쉬(Stylish)를 테마로 스타일에 민감하면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여성들을 타겟으로 한다. 또한 ‘번’은 기존 브랜드에서 찾아볼 수 없는 소재에서 오는 개성 있고 트렌디함이 느껴지는 백과 클러치은 물론 가죽 소품류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 되면서 패션에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확실한 포인트가 되는 엣지 있는 패션을 향유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번’은 브랜드 런칭과 동시에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beirnkorea)과 인스타 그램(instagram.com/BEIRNKOREA)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하여 2월 6일(금)부터 17일(화)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 <Take the Clutch>도 실시한다. 

페이스북 이벤트는 페이지 “좋아요” 를 클릭한 후,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하고 댓글을 달면 응모가 완료된다. 또한 인스타그램은 “팔로잉” 후, 이벤트 게시물을 다시 리그램(리포스트)만 하면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각 SNS 당 3명씩, 총 6명에게는 번의 컬러풀하고 유니크한 감성이 느껴지는 제품들을 증정 할 예정. (당첨자 발표는 23일(월) 개별 공지 예정)
 
번은 미국 뉴욕의 상징적인 유명 백화점인 버그도프 굿맨(Bergdorf Goodman)을 비롯, 니먼 마커스 (Neiman Marcus), 헨리 벤델(Henri Bendel) 등의 전문 부티크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어포더블 럭셔리(Affordable Luxury) 부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