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관심 높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 호황” 솔가비타민, ‘솔가 에스터-C 500’ 1분기 판매량 전년 대비 28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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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심 높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 호황” 솔가비타민, ‘솔가 에스터-C 500’ 1분기 판매량 전년 대비 285% 증가
  • 이상규 기자
  • 승인 2020.05.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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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셀프메디케이션 트렌드로 항산화 제품 각광
1일 1정으로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솔가 에스터-C 500 수요 증가

[코리아포스트한글판 이상규 기자] 지속되는 코로나19 여파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반사 효과를 누리고 있다. 스스로 본인의 건강을 챙기는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 홈플러스 발표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온라인몰의 건강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8% 신장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칸타도 올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전년보다 5∼9% 성장한 4조 7000억∼4조 9000억 원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솔가 에스터-C 500
솔가 에스터-C 500

면역력에 대한 관심 증가로 공기 속 유해 물질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항산화 제품의 성장도 눈길을 끈다. 프리미엄 비타민 전문 브랜드 한국솔가(대표 박미숙)는 항산화에 효능이 있는 ‘솔가 에스터-C 500’의 2020년 1분기 판매량이 전년 대비 285%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국솔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항산화에 효능이 있는 솔가 에스터-C 500에 대한 수요도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솔가 에스터-C 500은 미국 특허를 받은 안정성 높은 중성화 비타민 C 제품이다. 비타민 C의 주요 성분인 아스코르빈산은 주변 환경에 민감해 저장∙가공∙운반 등의 과정에서 파손되거나 손실되기 쉽다.

반면 솔가 에스터-C 500은 미국 특허를 받은 원료를 사용해 일반 비타민 C 보다 높은 안정성을 가졌다. 또한 실온에 24개월 이상 보관해도 90% 이상의 잔존율을 보이며 일반 비타민 C와 달리 체내에서 24시간 지속된다. 트레온산을 함유한 아스코르빈산칼슘 형태로 공복에도 속 쓰림 없이 섭취 가능하다.

한국솔가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오는 17일까지 가정의 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솔가몰과 백화점 등에서 솔가비타민 인기 제품을 최대 50% 할인∙원 플러스 원(1+1) 이벤트∙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