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더샵 송도센터니얼', 개관 3일 만에 3만5000명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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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더샵 송도센터니얼', 개관 3일 만에 3만5000명 접속
  • 코리아포스트
  • 승인 2020.05.2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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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의 '더샵 송도센터니얼 모델하우스' 인근에 마련된 드라이브스루에 주말 사흘간 3800여 대의 차량이 찾았다. 포스코건설 제공. /뉴스1

(뉴스1) 전형민 기자 = 포스코건설이 공급하는 '더샵 송도센터니얼'에 예비청약자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24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지난 22일 사이버 모델하우스 개관 이후 3만5000여명이 접속해 유니트 VR 등 단지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했다. 또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책으로 모델하우스 인근에서 실시한 드라이브스루에도 많은 차량이 몰렸다.

포스코건설 측은 드라이브스루 서비스를 이용한 예비 청약자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청약 내용이 담긴 안내 책자와 전화 상담을 예약할 수 있는 해피콜 쿠폰, 휴대용 손소독제 등을 제공했다.

한편 '더샵 송도센터니얼'은 포스코건설이 인천광역시 송도국제업무지구 F19-1 블록에서 공급하는 총 342가구 규모 단지다. 지상 최고 39층 4개 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75~98㎡다.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37-2번지(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 인근)에 위치해있다. 입주는 오는 2023년 5월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다음달 3일 특별공급,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일이며, 정당계약은 22일~26일까지 5일 간이다.

분양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도입한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비롯해 드라이브스루 등 비대면 창구를 통해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며 "청약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