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장터가 열린다! 청정지역에서 자란 진도군 특산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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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장터가 열린다! 청정지역에서 자란 진도군 특산물전
  • 정상미 기자
  • 승인 2020.06.2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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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한글판 정상미 기자]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6월 26일(금)부터 7월 2일(목)까지 7일간, 진도군 농어가 돕기를 위해 '진도아리랑 농수산물 상품전'을 진행한다.

■ 26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모델이 진도군 농수특산품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 26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모델이 진도군 농수특산품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이번 행사에서는 청정지역에서 자란 김, 미역, 멸치 등 건어물과 울금, 홍주 등 50여 종의 진도군 농·수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대 활전복(83~100g) 3마리를 14,900원에 판매하며, 돌미역(350g) 12,000원, 울금(150g) 30,000원 등

다양한 진도 농수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김재범 롯데백화점 잠실점장은 “코로나19로 서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