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진단팀 갑질 논란...무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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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진단팀 갑질 논란...무슨일?
  • 김정기 기자
  • 승인 2020.07.0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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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내에서 내부감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진단팀이 갑질 논란에 휩쓸렸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3일 청와대국민청원에 한 편의 게실글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다.

해당 게실글은 ‘**전자 사내 **팀의 모욕/협박/인권침해 등 월권 행위에 대한 수사 요청’이라는 제목으로 6일 오후 1시 기준 해당 청원은 1766명의 동의를 얻은 상태다.

한편,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 블라인드에서는 LG전자 진단팀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 갑질논란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블라인드에  게재된 내용에 따르면 진단팀은 평소 욕설과 폭언을 일삼도 볼펜, 프린트물도 서슴없이 던지는 행위를 반복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외 업무 시간 외에 근무 등도 블라인드 폭로에 명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