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치 6주 미만도 보장 받으세요!” GS샵, ‘참 좋은 운전자보험’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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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 6주 미만도 보장 받으세요!” GS샵, ‘참 좋은 운전자보험’ 방송
  • 이해나 기자
  • 승인 2020.07.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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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사고 보장, 업계 최초 6주 미만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보장 등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이해나 기자] GS샵은 7월 20일(월) 저녁 6시 35분에 DB손해보험의 ‘참 좋은 운전자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탤런트 김지영씨가 출연해 강화된 보장 등에 대해 이야기할 계획으로, 방송 중 타임찬스 시간 내 상담신청 시 가입과 관계 없이 일정시간 상담만 받아도 소정의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DB손해보험의 ‘참 좋은 운전자보험’ 판매 진행을 맡은 탤런트 김지영

‘참 좋은 운전자보험’은 업계 최초로 6주미만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을 300만원(1인당) 한도로 보장한다. 또 스쿨존 사고 시에는 벌금(최대 3천만원)과 변호사 선임비용(최대 2천만원),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최대 1억원) 등을 보장한다. 
이 상품은 20년 만기 상품으로, 보험료는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월 13,900원이다. 

GS샵 서비스팀 박현정 MD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처벌이 강화되면서 해당 부분의 보장이 더 필요해졌다. 이번 상품은 기존 운전자보험의 보장에 더해서 스쿨존 사고까지 한꺼번에 대비할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