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가 함께하면 모두가 ‘홈(Home Shopping)런(L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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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가 함께하면 모두가 ‘홈(Home Shopping)런(Learn)’
  • 김상진 기자
  • 승인 2020.07.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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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 사회적기업, 중∙소상공인 판로지원 확대 의지
SK스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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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상진 기자] SK스토아(대표 윤석암)가 23일 오후 1시30분부터 6시까지 사회적 기업 및 중∙소상공인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 ‘모두의 홈쇼핑 홈(Home shopping)런(learn)’ 을 개최한다.

이번 ‘모두의 홈쇼핑 홈∙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변화된 환경에 부합할 수 있도록 영상회의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진행한다. 특히 기존에 운영해 오던 ‘홈쇼핑 아카데미’ 명칭을 ‘모두의 홈런’으로 새롭게 정하고 지원대상 범위도 사회적 기업에서 중∙소상공인까지 확대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 19로 깊은 내상을 입은 지역경제 살리기에는 적극 동참하기 위함이다.

이번 ‘모두의 홈쇼핑 홈∙런’에는 ‘The 따뜻한 품평회’를 통해 선발된 사회적 기업들과 지역자치단체 품평회를 통해 발굴한 총 25개사 사회적 기업 및 중∙소상공인이 참여했다.

오늘(23일) 진행되는 커리큘럼은 총 5가지로 홈쇼핑 입점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상품 기획 ▲QA(품질 검사) ▲심의 ▲방송 제작 ▲배송 및 고객관리 등 단계별로 알아야 하는 내용에 대해 집중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오늘 ‘홈∙런’에 참석한 기업들은 올 하반기에 상품별 맞춤형 컨설팅부터 홈쇼핑 입점을 통한 판로 확대까지 순차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지원받게 된다. 특히 해당기업들은 홈쇼핑에 처음 입점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큼, 상품화(품질, 브랜드, 마케팅 등)를 위한 제품개선 등 전반적인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SK스토아 SV팀 유제광 팀장은 “이번 ‘모두의 홈쇼핑 홈∙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판로지원에 현실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잠재력 있는 기업들이 홈쇼핑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