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중앙연구소, 자원 선순환 연구 관련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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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중앙연구소, 자원 선순환 연구 관련 업무협약 체결
  • 최원석 기자
  • 승인 2020.07.2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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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씨드바이오팜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한 상호교류 및 공동협력체계 구축
롯데중앙연구소 전경
롯데중앙연구소 전경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성현 기자] 롯데중앙연구소는 ‘부산물을 활용한 자원 선순환 연구’를 위한 ㈜코씨드바이오팜(대표 박성민)과 지난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을 체결한 양 기관은 자원 재활용 및 친환경 제품 개발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공헌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향후 부산물의 소재화 활용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상호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공동연구 및 소재 개발을 원활히 추진할 뿐만 아니라,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적극적인 협력과 정보를 공유하는 등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이다.

롯데중앙연구소 이경훤 소장은 “이번 업무 협력으로 자사 공장에서 발생하는 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자원 선순환 연구가 식품 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친환경 연구 및 지속발전가능성 등의 가치를 추구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중앙연구소는 식품 관련 제품 개발뿐만 아니라 신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기초 분야의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