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호주 국보와인 국내 최초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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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호주 국보와인 국내 최초로 선보여
  • 김성현 기자
  • 승인 2020.08.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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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8월12일(수)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 와인코너에서 모델이 호주 국보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와인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은 8월12일(수)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 와인코너에서 모델이 호주 국보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와인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코리아포스트 김성현 기자] 호주의 국보로 지정되어 있는 '와이너리(양조장)'인 ‘펜폴즈' 의 ‘빈 시리즈(BIN Series)’는 프리미엄 호주 와인의 대명사로 그간 국내에는 레드와인만 판매되었으나 이번에

롯데백화점이 화이트 와인 ‘펜폴즈 빈 311 샤르도네’를 최초로 출시한다.  ‘펜폴즈 빈 311 샤르도네’는 펜폴즈의 최고급 화이트 와인 '야타나'의 세컨드 와인으로 호주에서 가장 서늘한 지역 태즈마니아, 애들레이드 힐즈에서 엄선한 포도만을 사용했다.

​라이트한 텍스처, 기분 좋은 산도, 샤르도네 포도의 순수한 향 등이 잘 조화되어 있으며 숙성 포텐셜을 갖춘 프리미엄 샤르도네다. 8월 한달 간 롯데백화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300병 한정으로 1병 (750ml)에 8만5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