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코리아, 신메뉴 '민트 초코' 인기 고공행진... 감사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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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신메뉴 '민트 초코' 인기 고공행진... 감사 프로모션 진행
  • 김성현 기자
  • 승인 2020.08.1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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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는 민트초코 감사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공차는 민트초코 감사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성현 기자]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지난달 출시한 민트 초코 신메뉴가 출시 이후 SNS를 비롯해 온·오프라인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멤버십 회원 기준으로만 하루에 약 1만 잔 가까이 판매되며 인기몰이를 톡톡히 하고 있다.

공차는 신메뉴 민트 초코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트리플 스탬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4일~15일 양일간 공차 앱 회원을 대상으로 민트 초코 메뉴 구매 시 한 잔당 스탬프 3개를 적립해 준다. ‘민트 초코칩 밀크티+펄’, ‘민트 쿠키 스무디’ 총 2종에 혜택이 적용된다.

민트 초코 음료는 4시간마다 89℃에서 직접 우려낸 향긋한 자스민 그린티를 베이스로 공차만의 티 베리에이션 노하우를 담아 시원한 민트 초코의 특색을 살렸다.

‘민트 초코칩 밀크티+펄’은 상쾌한 민트와 쫀득한 펄, 달달한 초코칩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으며, ‘민트 쿠키 스무디’는 시원한 민트 초코 스무디에 달콤 바삭한 쿠키가 어우러져 재밌는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두 메뉴 모두 한 입 먹는 순간 입 안 가득 청량함이 퍼지는 시원한 민트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 ‘민초단’, ‘민초파’라 불리는 민트 초코 마니아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민트 초코 음료는 맛뿐 아니라 비주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민트의 청량한 색감이 그대로 담겨, 보기만 해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인스타그래머블한 매력이 돋보여 SNS상에 사진이 속속 올라오며 반민초파의 눈길도 사로잡고 있다.

민트 초코 음료의 구매 고객층을 분석한 결과 20대 여성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 1020 소비자의 경우 자신만의 확고한 취향을 가지고 개성과 자기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소비 행태를 보인다. 또한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도 호기심과 도전 정신이 강하다. 공차의 민트 초코 신메뉴 2종은 이러한 1020 소비자의 성향을 저격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온라인상에는 '원래 민초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공차 신메뉴는 맛있었다', '반민초파도 반할 맛' 등 후기글이 잇따르며, 전 연령대에서 골고루 호평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공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민트 초코 음료 2종의 상쾌하고 시원한 맛이 민트에 대한 호불호를 뛰어넘어 대중의 취향을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프로모션도 이런 민트 초코 신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사랑에 힘입어 기획됐다.

공차코리아 마케팅 본부장 이지현 상무는 "민트 초코는 출시 요청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개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제품으로, 공들여 만든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아 기쁘다”라며 "보는 것 만으로도 시원해지는 민트 초코를 즐기며 쿨한 피서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 한정 메뉴와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