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EA재단, 정전 67주년 맞아 전세계 COVID-19집단멸균 방역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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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EA재단, 정전 67주년 맞아 전세계 COVID-19집단멸균 방역지원 나선다
  • 김영목 기자
  • 승인 2020.08.2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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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호 ISEA 재단 회장(왼쪽}
김건호 ISEA 재단 회장(왼쪽}

[코리이포스트 한글판 김상진 기자]한국전쟁 (1950.6.25~1953.7.27일)이 575회의 휴전회담을 거쳐 제159차 본회의에서 1953.7.27일 북한측과 미국측과 중국측만의 서명으로 체결되었다.

이 회의의 협정체결에는 대한민국 측의 서명이 없다. 정전협정은 '종전'이 아니었다.  유엔이 창설되고 참여한 첫 전쟁인 한국전쟁은 현재까지 끝나지 않은 전쟁이다. 

ISEA 재단은 위와같은 이유로 올해 5회째로 정전기념일에 맞춰 한반도 평화와 종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금년에는 COVID-19 집단멸균 방역기기를 보은 방안으로 발표하고 관련기관과 연석회의를 통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유엔참전국 희생자와 애국지사를 위한 보은정책을 정리하여 아래와 같이 발표하게 되었다. 

재단이 의견을 논의한 연석회의에는 참하나기술연구원, 의열단, 한국방역개발, 해리텍스타일, 다윈케이에스 등이 있으며 주요내용은 생존인권에 기초한 COVID-19 퇴치와 확산방지를 위한 국제적 노력에 함께하자는 내용이었다.

재단측의 내용으로 정리하면

1. 집단멸균과 치료가 인정된 "참하나 멸균공기청정기"를 자유수호 보은차원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긴급보급 

2. 정부의 방향에 맞춰서 K-방역의 모범적 방법과 기술이 탑재된 내용을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등에 제시

3. 유엔회의 및 국제회의에서의 K-방역품 사용을 위한 지원 및 시연으로 우수성과 효과성 비교

4. 개발도상국 및 빈곤감축을 위한 방안으로 COVID-19 모비달러 펀드 적용 및 제안

5. COVID-19 vaccine 차원으로 작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모비코인 : CoV 적용

6. 구체적 무상지원 규모는 참하나 멸균공기청정기 300대, ISEA재단과 해리텍 마스크 2000장 등 논의

7. 블록체인 모비달러의 ATM 입출금기 적용 협약에 따른 개발방향과 월렛형 플랫폼 모비코인즈의 코인 상장

8. 모비달러 연관된 유저들의 범위를 확대하여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

9. 펀드 제공 방안은 모비달러로 50%이상 결제 적용하고 개발도상국 및 국제NGO에 재단정책에 맞게 모비달러 무상제공

재단은 이번 정책을 발표하는데까지 이어진 연석회의를 신규 영입기관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코로나바이러스 집단치료기술을 가진 참하나기술연구원은 김건호이사장과 지분을 공유하였으며, 50년 전통의 한국방역개발은 국제사회에 모델화된 K방역의 선두기업으로서 재단에 소속한 바 있다.

또한 해리텍스타일은 뉴욕에서 디자인상 3개를 수상한 글로벌 패션기업으로서 항바이러스 마스크를 만들고 재단 내 기관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모비코인즈 월렛형 플랫폼을 국제사회에 선보이며 샌드박스기업으로 암호화폐를 ATM에 탑재하는 모비프랜즈 기술팀에 다윈케이에스도 연합하였으며 핵심 성과로는 경찰청의 승인을 받은 LED바닥신호등 사업기관 등이 있다.

재단은 아토피치료제를 개발하는 서번트리더를 발굴하여 서브 재단도 설치하기로 하였으며 현재 제휴(소속)기관 대기 신청을 받고 있다.

금전관계 없이 오직 생존인권의 모토로 정책 공유가 가능한 기관만을 소속으로 받고 있으며 모비달러를 적용한다는 전제하에 적극적인 COVID-19 방역과 치료의 확대를 위해 협력이 진행되는 것이 재단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