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코로나 추석 ‘홈추족’을 위한 맛있는 꿀팁!” 올 추석에는 ‘홈카페’를 일상으로 초대해 보세요
상태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코로나 추석 ‘홈추족’을 위한 맛있는 꿀팁!” 올 추석에는 ‘홈카페’를 일상으로 초대해 보세요
  • 김성현 기자
  • 승인 2020.09.25 18: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켈로그와 함께 하는 그릭모모
켈로그와 함께 하는 그릭모모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성현 기자]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성큼 다가왔다. 하지만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올해는 ‘집콕’ 추석이 될 전망이 크다. 이에 처음으로 귀향이나 여행이 없는 명절 연휴를 가족과 어떻게 보낼지 고민이 생기는 건 당연지사. 최근 식품업계에서는 ‘홈추족’을 위해 자사 제품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홈카페 레시피를 소개하며 안전하고 즐겁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유명 브런치 카페 인기 디저트와의 만남, ‘켈로그와 함께하는 그릭모모’

먼저 농심켈로그는 ‘리얼 시리얼 캠페인’의 일환으로 리얼 그래놀라를 활용한 건강하고 맛있는 디저트 메뉴 ‘켈로그와 함께 하는 그릭모모’ 레시피 영상을 자사 공식 SNS 채널에 공개했다. ‘리얼 시리얼 캠페인’은 시리얼이 맛과 영양을 골고루 갖춘 리얼 푸드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기 위한 인식 개선 캠페인으로, 시리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비롯해 시리얼을 활용한 다양한 계절별 레시피 등을 소개해오고 있다. 

‘켈로그와 함께 하는 그릭모모’는 유명 브런치 카페 스피티코의 대표 인기 메뉴로 복숭아 안에 새콤한 요거트와 고소하고 영양 가득한 리얼 그래놀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큼한 메뉴이다. 특히, 주 원재료로 사용한 켈로그 리얼 그래놀라는 사과, 딸기, 크랜베리, 바나나, 건포도 등 5가지 진짜 과일이 그래놀라의 고소한 맛과 어우러져 한끼 식사를 위한 홈 브런치로도 제격이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먼저 깨끗하게 씻은 복숭아의 껍질을 벗겨낸 뒤, 가운데 칼집을 내어준다. 집게나 가위를 이용해 조심스레 씨를 뽑아내고, 빈 공간은 고소한 맛이 일품인 리얼 그래놀라를 섞은 단단한 그릭 요거트로 채워준다. 평평한 접시 위로 리얼 그래놀라를 소복히 깔아 주고, 요거트와 리얼 그래놀라를 담은 복숭아를 올린다. 그 후, 꿀이나 시럽을 뿌린 후 먹기 좋게 복숭아를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이다. 이렇게 완성된 그릭모모는 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쁜 비쥬얼과 맛과 영양까지 훌륭해 눈과 입을 동시에 즐겁게 만들어 준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수년째 핫한 디저트로 손꼽히고 있다.

커피와 함께 홈카페 분위기 물씬 ‘액티비아 요거트 컵케이크’ & ‘티라미수’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도 자사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레시피들을 공식 유투브 채널에 선보였다. 집에서 홈카페 분위기를 물씬 내고 싶을 때 커피나 차와 곁들이기 좋은 초간편 ‘통밀식빵 푸룬 요거트 컵케이크’와 ‘요거트 티라미수’. 겉바속촉한 ‘통밀식빵 푸룬 요거트 컵케이크’는 머핀틀에서 통밀 식빵을 180도에 예열된 오븐에 10분 정도 구워 컵 모양을 잡아 둔다. 한 김 식힌 통밀 식빵 속에 요거트를 담고, 여기에 딸기, 블루베리 등을 올리면 된다.

‘요거트 티라미수’ 만드는 법으로는 먼저 따뜻한 물에 커피를 넣고 잘 섞는다. 커피를 식히는 동안 볼에 크림치즈와 요거트를 넣어 섞는다. 컵 안에 식빵을 깔고 식힌 커피, 요거트 크림치즈, 다시 식빵 순으로 겹겹이 쌓은 후 코코아파우더를 뿌려 마무리한다. 특히 액티비아 ‘요거트 티라미수'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티라미수에 정통 요거트 본연의 맛을 높인 액티비아 화이트를 활용해 깔끔한 맛을 높였다.

대세 할매 입맛! 고소하면서도 달콤, 짭짤 ‘비비고 흑임자 큐브 라떼’

올 가을 식품업계 대세로 꼽히는 할매 입맛 ‘흑임자’를 활용한 홈카페 메뉴도 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비비고 흑임자죽을 내놓으면서 죽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흑임자 큐브 라떼’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흑임자 큐브 라떼 만드는 방법으로 먼저 고소하면서도 달콤 짭짤한 비비고 흑임자죽(150g)에 가당 생크림(50g)을 넣어 골고루 섞은 뒤 얼음 몰드에 넣어 얼린다. 라떼용 유리잔 벽면에 비비고 흑임자죽을 흘리듯 부운 뒤 미리 얼린 큐브를 넣는다. 비비고 흑임자죽(50g)과 가당 생크림(40g)을 섞어 만든 흑임자 크림 폼을 라떼 위에 올려주면 끝. 얼린 흑임자죽에 올리고당, 우유, 얼음을 넣어 갈아주면 쉐이크로도 만들 수 있어 남녀노소 온가족이 함께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초간단 홈카페 음료 레시피다.

올 가을을 물들여 줄 붉은빛의 음료, 쁘띠첼 ’오미자 레드 젤리 에이드’

쁘띠첼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쁘띠첼 홈카페’ 시리즈를 연재하며 다양한 레시피들을 소개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가을맞이 홈카페 컨셉으로 ‘오미자 레드 젤리 에이드’ 레시피를 공개했다. 가을 제철을 맞은 오미자와 쁘띠첼 자몽 상큼함 듬뿍 워터젤리를 활용해 붉게 물든 가을빛 에이드를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먼저 얼음을 가득 넣은 유리잔에 오미자청을 넣는다. 여기에 시원한 탄산수를 더하고, 그 위에 쁘띠첼 자몽 상큼함 듬뿍 워터젤리를 넣는다. 여기에 레드컬런트와 로즈마리로 장식하면 마치 카페에서 금방 나온 듯한 예쁜 비쥬얼이 탄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