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는 명실 공히 서울 동북 지역의 심장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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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는 명실 공히 서울 동북 지역의 심장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코리아포스트
  • 승인 2020.09.2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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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식 발행인

“노원구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인 대단위 주거지역이면서도 지하철 4, 7호선이 교차하는 노원역을 중심으로 한 역세권 주변은 많은 유동인구로 인하여 명실공히 동북서울의 중심지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이 말은 최근 지령 35년의 국·영문 종합언론사 코리아포스트 미디어와 가진 인터뷰에서 최윤남 노원구 의회 의장이 한 말이다. 
노원구는 서울시내 다른 구와 비교해서, 자랑거리가 많다.

노원구의회 최윤남 의장(왼쪽)이 8월 서울에서 열린 서울시의회 지도자회의에서 이낙연 민주당 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노원구의회 최윤남 의장(왼쪽)이 8월 서울에서 열린 서울시의회 지도자회의에서 이낙연 민주당 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노원구에는 또한 7개의 대학이 자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통하여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인기가 높은 교육중심의 도시로도 알려져 있다.
경기도와 인접한 경계지역은 수락산과 불암산이 자리잡고 있어 연일 등산객이 길을 메우고 있으며, 산림을 이용한 산림욕장을 조성하여 구민건강과 정서함양에 이바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시와 인근 지역 주민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노원구는 또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환경 속에서 일자리, 문화, 복지, 교육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곳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인구 55만여 명의 노원구는 또한 따뜻한 건강복지도시, 삶에 자연과 휴식을 더하는 힐링도시, 아이와 부모가 행복하고 문화가 일상인 문화지식교육도시 그리고 수도권 동북부 320만 명의 사통팔달 교통중심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인터뷰 요지는 다음과 같다.

이경식 코리아포스트 발행인
이경식 코리아포스트 발행인

 

질문: 서울시의 각 지자체 중에서 노원구가 자랑하는 특장점은 무엇인가요?
답변:
노원구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있는 땅인데 계획도시로 개발해서 전체 지역에서 아파트가 82% 정도 됩니다. 일자리가 별로 없어 베드타운의 성격을 띄고 있고, 재정자립도도 낮아서 시나 중앙정부의 지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산과 공기가 맑은 노원구는 다른 산업의 활성화가 어려웠습니다. 민선 7대 오승록 구청장님은 ‘행복지수를 높이자’는 슬로건을 걸었습니다. 살기 좋은 마을, 아이들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교육특구를 만들어 타 자치구에서도 부러워합니다. 

(추가 기사: http://www.koreapost.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