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기저귀 대명사 팸퍼스, 신제품 ‘통잠 팬티’ 오버나이트 기저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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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기저귀 대명사 팸퍼스, 신제품 ‘통잠 팬티’ 오버나이트 기저귀 출시
  • 코리아포스트
  • 승인 2020.09.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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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앤지 오버나이트 기저귀 팸퍼스
한국피앤지 오버나이트 기저귀 팸퍼스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영목 기자] 한국 P&G의 세계 판매 1위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disclaimer: 2019.9.28 기준 최근 52주 19개국 판매량, AC Nielsen)가 강력해진 ‘듀얼 코어’ 기술로 뛰어난 흡수량과 흡수속도를 자랑하는 신제품 ‘통잠 팬티’ 밤기저귀를 10월 1일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팸퍼스 통잠 팬티는 강력한 흡수력이 특징으로, 기존 베이비드라이 제품 대비 뛰어난 흡수량과 빠른 흡수속도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혁신적인 듀얼코어 흡수층은 밤새 많은 양을 흡수할 수 있어 아침까지 보송하게 통잠을 잘 수 있도록 돕는다. 통잠 팬티는 사이즈 4,5,6단계로 출시될 예정이다.

통잠 팬티는 수면 전용 기저귀로서 아이들이 밤 새 배변활동으로 인해 깨지 않도록 설계됐다. 특히, 팸퍼스는 밤기저귀의 대명사 답게 부모들이 밤기저귀에 대해 가장 많이 걱정하는 3가지인 △축축한 엉덩이 △샘 걱정 △짓무른 피부에 대한 고민을 통잠 팬티를 통해 해결해준다. 통잠 팬티는 강력한 듀얼코어의 이중흡수 기술로 엉덩이를 보송하게 유지해주는 것은 물론, 360도 허리벨트와 샘 방지 흡수층으로 밤새 뒤척여도 새지 않게 설계됐다. 또한, 팸퍼스만의 습기 배출 기술로 밤새 답답함 없이 엉덩이가 상쾌하게 유지돼 아침까지 걱정없이 통잠을 잘 수 있도록 돕는다.

안전하고 좋은 품질을 약속하는 팸퍼스 브랜드 가치에 따라 통잠 팬티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통잠 팬티는 걱정 성분은 첨가하지 않고 안심 성분으로만 구성된 안심 기저귀이다. 팸퍼스는 매년 2백만개의 기저귀를 시험하며 철저한 품질관리 체계를 통해 안심 품질 기저귀를 생산한다. 또한 아기의 미래까지 생각해 생산 과정을 환경친화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노력한다. 현재 팸퍼스 기저귀는 재생 가능 에너지로 생산되고 있으며, 생산과정 중 매립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는다. 포장재 역시 재활용가능한 소재로 만들었다.

한국피앤지 팸퍼스 관계자는 “아이들의 통잠을 방해하는 축축함, 답담함과 샘 현상 등에 대한 부모들의 걱정에 깊이 공감하며, 이런 고민을 해결하고 부모님들과 아기의 밤잠을 책임지기 위해 밤기저귀 대명사 팸퍼스가 통잠 팬티를 준비했다”고 설명하며 “점점 밤이 길어지는 가을, 팸퍼스 통잠 팬티와 함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 좋은 제품과 캠페인으로 부모들의 모든 걱정을 하나씩 흡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