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가방 전문 브랜드 아이프라브, USB, 전자저울,보안 잠금 장치 등 편의 사항 대거 높인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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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가방 전문 브랜드 아이프라브, USB, 전자저울,보안 잠금 장치 등 편의 사항 대거 높인 신제품 출시
  • 김영목 기자
  • 승인 2020.10.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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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프라브가 새로운 라인업을 개발해 신제품 루이스와 사각사각을 출시했다.
아이프라브가 새로운 라인업을 개발해 신제품 루이스와 사각사각을 출시했다.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영목 기자] 국내 여행가방 전문 브랜드 아이프라브가프리미엄 캐리어의 대중화를 이끌 새로운 라인업을 개발해신 제품을 출시했다.

아이프라브는최근 하드 캐리어 모델인 루이스와 사각사각을내놓았다.20인치와 28인치로출시된 루이스는 사용자의 여행 스타일에 따른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세트로 구성돼 판매 중이다.사각사각은 정사각형 모양의 15인치로 크기는 다소 작지만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실속을 챙겼다.

기내용인 루이스 20인치는 캐리어 외부에 보조 배터리와 연결할 수 있는 USB 연결단자를 장착해 언제 어디서든 휴대폰 등 전자기기의 충전이 편리하다.폴리우레탄 소재의 더블휠은360도 회전 방식이어서 이동의 충격을 흡수하며 부드럽고 안전한 움직임을 안겨준다.손잡이는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3단방식으로 제작됐다.

화물용인 루이스 28인치는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눈길을 끈다.특허증을 받은 수납칸을 통해 많은 짐을 더욱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으며,자주 사용하는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효율성이 높다.

또 전자저울을 캐리어에 포함시켜 수화물의 무게를 미리 측정하도록 했다.이중 지퍼와 미국 보안국 인증잠금 장치인 TSA LOCK을도입해 수화물의 도난,분실,파손을 최대한 방지했다.손잡이는 2단 방식이다.

특히 20인치와 28인치의 커버는 공통적으로 PC(폴리카보네이트) 90%이상 함유돼 강력한 내구성과 외부 충격 완충을 자랑하며 가벼운 사용감을 준다.보호필름을 따로 부착하지 않아도 흠집과 오염에 강하다는 특징도 눈에 띈다.

제품은총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카인드블랙과 시니컬실버는 매끈한 텍스처이며 파인민트,앵그리옐로, 해피다크그린은 스트라이프의 입체적인 텍스처로 각기 다른 질감을 제공한다.제품은 31만5000원에서 15만5000원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이름만큼 톡톡 튀는 컬러가 돋보이는 사각사각은 활용도가 높다.비행 여행 시 기내 탑승이 가능한 사이즈로,최근에는 1박2일 여행을 즐기는 ‘캠핑족’들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사각사각은 루이스와 마찬가지로 외부에 USB 연결단자가 장착되어 있으며, PC 90% 함유의 커버로 만들어졌다. 360도 회전 더블 휠, 3단 방식 손잡이 등 기능면에서도 뛰어나다.

무엇보다 독특한 디자인에 어울리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스트로베리 핑크,어도러블옐로,선샤인 오렌지,갤럭시 블루,딥 다크그린5가지 컬러로 수화물 찾기에 용이하고 여행객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며 패션 스타일로활용 가능한 장점이 있다.잠금 장치도 TSA LOCK 시스템을 활용했다.9만8800원에서4만98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용자의 지갑 부담도 줄였다.

한편 아이프라브는2002년 창립 이래 고급 캐리어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브랜드 네임으로 인한 가격 거품을 막고, 고급 부자재 사용과 다각적인 디자인 기획을 통해 오직 사용자의 입장에서 편리하고 튼튼한 여행가방을 만드는 데집중하고 있다.최상의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 유지를 최우선으로 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