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액상전자담배 스팀웍스 단품 출시안내
상태바
영국 액상전자담배 스팀웍스 단품 출시안내
  • 김영목 기자
  • 승인 2020.10.15 19: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팀웍스
스팀웍스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영목 기자] 건강과 냄새걱정으로 인한 전세계적인 담배시장의 추세와 같이, 한국에서도 액상형 전자담배가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븐일레븐을 통해 한국에 소개된 영국 스팀웍스 (steamworks) 전자담배의 판매량은 8월 말 소비자에게 소개된 후, 벌써 50,000개를 돌파하며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대해, 스팀웍스 관계자는 “영국은 국가에서 액상형 전자담배의 안정성을 관리하고 있기에, 영국 스팀웍스는 안전하다는 인식을 심어주려고 노력했다” 고 한다. 

실제 스팀웍스는 액상의 안정성을 입증하기 위해서, 전세계 최고 인증기관인 TUV에서 성분 테스트 및 안정성 검증을 하였고, 국내 연구기관들에서도 엄격한 성분 테스트 및 안정성 검사를 마쳤다. 또한, 식품과 의약품 생산을 할 수 있는 정도의 시설인 HACCP 및 GMP 인증을 모두 갖춘 안전한 제조 설비에서 최고 품질의 기기를 생산한다고 한다. 스팀웍스의 관계자에 따르면, “최고급 성능의 기기와 안전한 액상을 통해 제품의 차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스팀웍스는 한국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맛을 개발하기 위해서 1년 이상의 소비자 테스트를 거쳐 맛을 개발한 것과 같이, 각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를 보기위한 테스트 판매를 10월 초에 완료하였다고 한다. 이에, 테스트 판매를 끝낸 스팀웍스(SteamWorks)에서는 소비자 및 판매점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각 맛별로 6입들이 소포장을 10월 16일 시장에 출시한다고 한다. 이에, 지금까지 특정 맛의 재고부족으로 불편을 겪었던 소비자들이 더 이상 재고부족 없이 원하는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계자는 이야기했다.

현재, 스팀웍스는 국내에 네온팝, 리치민트, 블러쉬, 오아시스 등 4종을 판매하고 있는데, 모두 기존에 있던 경쟁사의 제품보다 40%이상 용량을 늘인 제품들로써, 각 제품을 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