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우리WON뱅킹’ 고객 편의성 중심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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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WON뱅킹’ 고객 편의성 중심 업그레이드
  • 박영심 기자
  • 승인 2020.11.1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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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 설문조사, 앱 리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개선
우리은행이 우리WON뱅킹을 고객편의성 중심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우리은행이 우리WON뱅킹을 고객편의성 중심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박영심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모바일 뱅킹인 우리WON뱅킹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VOC(고객의 소리), 설문조사, 앱 리뷰 등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개선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선된 주요기능은 ▲수취인 연락처 이체 기능 신설 ▲신분증 촬영인식 기능 개선 ▲WON뱅킹 내 상품몰 개편 등이다.

‘수취인 연락처 이체 기능’이 신설되어 상대방 계좌번호를 모르더라도 수취인 연락처만 입력하면 송금이 가능하다. 수취인에게 SMS 또는 카카오톡 메시지로 알림메시지를 발송한 후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입금된다.

‘신분증 촬영인식 개선’은 비대면 실명확인 시 필요한 신분증 인식 정확도와 판독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고객이 보다 신속하게 업무처리가 가능해졌다.

또한, 우리 WON뱅킹 내 상품몰을 개편하여 한 주간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에 대한 상품군별 추천 기능이 신설되었으며, 연말정산 연관상품 등 테마가 있는 상품 추천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상품몰의 화면도 전면 개편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우리WON뱅킹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우리WON뱅킹의 고도화를 위해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항상 경청하고 이를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