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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대사관 국경일 축하 행사 열어
윤경숙 기자  |  skysky@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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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27  23: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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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윤경숙기자] 람지 테이무로브(Ramzi Kazim oglu Teymurov)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는 국경일을 맞아  27일 에서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아제르바이잔은 이날이 독립 및 민주공화국 성립 97주년이 되는 날이다.

   
▲ 람지 테이무로브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가 26일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국경일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뒷줄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다.

테이무로브대사는 “정보통신과 대체에너지, 운송, 건설 부문 등에서 아제르바이잔과 한국 간 경제협력 관계가 급속도로 발전해 2006년 양국의 수교이후  쌍방 간 교역 규모가 급증했다”며  “앞으로도 한국기업들의 적극적인 진출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국대표로는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고 스페인 등 각국 주한 대사와 대사부인들도 대거 참석해 이날을 축하해주었다.

   
▲ 각국 대사와 대사부인들이 대거 참석해 아제르바이잔 국경일을 축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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