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삼성캠퍼스 옆 4678가구 미니신도시
상태바
평택 삼성캠퍼스 옆 4678가구 미니신도시
  • 코리아포스트 성정욱 기자
  • 승인 2021.09.24 17: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월 6일부터 1순위 청약 초품아, 직주근접도 매력, 교통망 확장 개발 지속

세계 최대 반도체 공장이 있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인근에 미니 신도시급 브랜드타운이 완성된다고 밝혔다. 

주택명가로 알려진 중견 건설사 동문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칠원동 신촌지구 5블록에서 새로운 고급 아파트 브랜드를 단 '평택 지제역 동문 디 이스트'분양에 나선다. 
동문건설은 신촌지구 4개 블록에 3937가구를 공급하는데 성공했으며 이번 분양을 통해 신촌지구 4678가구 규모 동문건설 브랜드타운으로 거듭난다고 전했다. 
분양관계자는 "지난해 분양한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2차'가 한달여 만에 완판되는 등 신촌신구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다 대형 개발 호재와 일자리 창출 효과로 미래가치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