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2천6백억원 규모 ESG 채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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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천6백억원 규모 ESG 채권 발행
  • 이은석 기자
  • 승인 2021.11.1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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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본점. 사진=코리아포스트DB
신한은행 본점. 사진=코리아포스트DB

신한은행이 2천6백억원 규모의 원화 ESG 후순위채권을 발행했다.

이번 채권은 10년 만기물로 발행금리는 10년 만기 국고채 민평금리에 0.49%를 가산한 2.84%(고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후순위채권 4천억원 발행에 이어 이번 발행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며 “이번 발행을 통해 신한은행의 자기자본 비율이 15bp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자기자본 확충으로 안정적인 자기자본비율 관리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