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더 프리미어’ 美 프리미엄 프로젝트 시장 1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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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더 프리미어’ 美 프리미엄 프로젝트 시장 1위 쾌거
  • 피터조 기자
  • 승인 2021.11.2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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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프로젝터 제품 ‘더 프리미어’가 미국 프리미엄 프로젝터 시장에서 매출 기준 점유율 1위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삼성전자가 발표한 미국 시장조사업체 NPD의 자료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가격 3000달러 이상의 프로젝터 시장에서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매출 점유율 27.8%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복잡한 설치 없이 벽 앞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초단초점’ 시장에선 올해 3분기 기준 4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성일경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집 안에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홈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구축하려는 소비자들이 ‘더 프리미어’를 선택하고 있다”며 “초대형 스크린 선호 트렌드를 반영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