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탄포레' 100%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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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탄포레' 100% 계약 완료
  • 이명옥
  • 승인 2024.06.1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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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 전 세대 계약 완료
철저한 사후관리에 높은 호응
전가구 남향 위주 배치
 4베이 4룸 판상형 설계 도입, 3면 발코니 설계등

 현대건설이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에 선보인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힐스테이트 동탄포레'가 전 가구의 계약을 완료했다.

이는 불안정한 시장상황과 다소 떨어진 민간임대 아파트 선호 분위기에 나온 이례적인 결과로 현대건설의 브랜드 및 상품성, 차별화된 분양조건 등에서 높은 호응이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또 남향 위주의 배치와 전 가구 4베이 4룸, 판상형 맞통풍 설계를 통해 개방감과 통풍, 채광을 높였고   3면발코니 설계와 대형 현관창고, 드레스룸 공간을 적용해(가구 유상옵션) 수납 공간과 공간활용성을 확대한것도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단지 내부는 건폐율이 12.46%로 낮아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했으며,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를 구성해 쾌적함과 안정성을 더했다. 이를 통해 확보된 지상공간에는 수경시설이 포함된 잔디마당, 어린이 놀이터, 휴계정원, 안마당, 주민운동시설 등 다채로운 조경설계를 도입했다.

단지는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장점으로 특히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등 각종 부동산 세금 납부 부담이 없다. 또 계약조건 충족 시 10년간 임대료가 동결되고, 확정 매매대금으로 소유권 이전도 가능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

힐스테이트 동탄포레는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A6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84·101㎡, 총 5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118가구 ▲84㎡B 80가구 ▲101㎡A 198가구 ▲101㎡B 189가구로 구성된다.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지난 5월부터 입주가 진행되고 있다.

힐스테이트 동탄 포레_항공조감도
힐스테이트 동탄 포레_항공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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