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잦은 음주 후 해장은 커피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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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잦은 음주 후 해장은 커피전문점?
  • 윤경숙 선임기자
  • 승인 2015.12.0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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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고 짠 음식보다 몸에 좋은 따뜻한 차 추천
▲ 드롭탑허니레몬진저티

[코리아포스트 황인찬기자] 연말 잦은 음주 후 해장은 커피전문점에서 한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직장인들은 잦은 술자리를 갖게 된다. 과음을 하게 되면 다음날 해장을 하기 마련인데 해장은 음주로 인한 위산과다와 속쓰림 현상을 음식을 통해 중화시키는 것으로 위장을 편안하게 만드는 게 목적이다. 

하지만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야 할 해장을 해장국과 같이 맵고 짠 음식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오히려 속이 더 불편해진다. 특히, 사람들이 선호하는 라면은 위험한 해장음식으로 라면 스프 속 합성조미료, 식품첨가물 등은 몸 안에 남아 있는 알코올을 해독하느라 바쁜 간에게 해독 짐을 더 얹는 격이 된다.
 
해장에 좋은 메뉴는 합성 조미료, 식품 첨가물, 농약 등의 독성 물질이 없는 '자연 식재료'로 만든 것이 좋고, 수분도 많이 섭취해야 한다. 수분은 탈수현상을 예방하고 알코올 해독작용을 도와준다. 술로 인해 떨어져 있는 혈당을 높이기 위해서는 당분이 들어있는 꿀차, 과일주스 등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커피전문점 드롭탑(www.cafedroptop.com, 대표: 김택)의 ‘허니레몬 진저티’는 마누카허니(꿀), 직접 짜낸 레몬즙, 으깬 생강을 넣어 만든 프레시한 레몬티로써 술 마신 다음날 해장 메뉴로서 제격. 

꿀은 자연강장제이자 가장 오래된 천연감미료로, 노화방지, 암을 예방하는 항산화성분과 살균력과 면역력이 뛰어나며,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레몬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 역시 간 해독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동의보감에도 기록되어 있는 생강의 효능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몸을 따뜻하게 한다.

드롭탑 마케팅 관계자는 “드롭탑 ‘허니레몬 진저티’에 들어가는 마누카꿀은 뉴질랜드에서 자생하는 마누카나무의 꽃에서 채집되는 짙은 갈색의 독특한 향을 지닌 꿀로 높은 항생, 항균효능이 있고, 다양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높은 영양성분을 공급해 해장 메뉴로 적격”이라며 “연말 잦은 음주후에는 드롭탑의 ‘허니레몬 진저티’로 건강도 챙기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