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김소현-손준호 부부, 트루맘 모델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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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김소현-손준호 부부, 트루맘 모델 계약 연장
  • 황인찬 기자
  • 승인 2015.12.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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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황인찬기자]   일동후디스가 <트루맘> 전속모델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2014년 트루맘 모델로 발탁된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육아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깐깐한 육아철학을 갖고 있는 신세대 부모상을 대표해 오면서 좋은 원료만을 엄선해 만든 트루맘의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소현, 손준호 부부

또 뮤지컬 배우 부부가 직접 부른 ‘트루맘 송’은 귀에 쏙쏙 박히는 멜로디로 따라 부르기 쉬워 <트루맘> 인지도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인정돼 모델계약을 연장키로 결정했다.  일동후디스가 2000년에 출시한 <트루맘>은 호주 청정 초지의 사계절 자연방목 원유로 만들어 대한민국 프리미엄 청정유아식의 효시가 된 제품이다.  또 국내 최초로 아기의 면역과 성장에 도움을 주는 초유 성분 등 기능성 모유 성분을 배합하고 국내 유일 로하스 인증 획득으로 국내 분유의 품질향상을 선도해 왔다.

지속적인 품질 개선으로 현재 <트루맘 뉴클래스 퀸>과 <트루맘 후레쉬> 2종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특히 <트루맘>은 모유연구를 토대로 slgA, lgG, IGF, TGF 등 다양한 초유성분은 물론 DHA, 갈락토올리고당 등 두뇌 및 정장 성분을 보강하고 국내 유일 6개월 이후 모유대용품인 성장기용 조제분유로 아기 성장발달을 도와주고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밝고 건강한 모습과 꼼꼼한 육아법으로 최근 이상적인 가족모델로 떠오르며 <트루맘> 이미지 향상에 기여했고, 부부가 함께 부른 트루맘송 또한 소비자들에게 깊게 각인된 점을 고려해 계약 연장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