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경제콘서트 더 드림' 13일부터 시작

2016-03-10     제임스김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비대위원이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경제콘서트 '더 드림(The Dream)' 기자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리아포스트 제임스 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3~27일까지 전국 7개 지역에서 '더불어 경제콘서트-더 드림(The Dream)'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부산, 광주 등 7개 지역에서 개최되는 이번 경제콘서트에는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박영선 비대위원이 참석해 경제활성화 방안과 지역별 대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첫 콘서트는 13일 오후 3시 신도림에서 '헬조선, 흙수저에게 더 드림(The Dream)'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어 16일 판교, 20일 천안, 22일 대전, 24일 부산, 26일 전남, 27일 광주 등에서 각각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