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외교사절단 경북도청 이전식 방문

앙골라대사등 23개국 참가

2016-03-10     김정미 기자

[코리아포스트 김정미 기자] 23개국 주한외교 사절단이  10일 경상북도  도청  안동 이전식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알비노 말룽구 주한 앙골라 대사 등 23개국 31명의 대사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도청 이전식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경상북도  정병윤 경제부지사, 홍종경 국제관계대사, 이지하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 전재원 NEAR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