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4일 코로나19 대책 관련 일일 브리핑

2020-11-05     이진욱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4일 학생 및 교직원 확진자 일일 브리핑을 진행하였다.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이진욱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4일 코로나19 대책 관련 일일 브리핑을 했다. 브리핑에서 11월 4일 0시 기준 전반적인 학생 및 직원 확진자 현황이 공개되었다.

지금까지 서울시 학생 및 교직원의 총 확진자 수는 346명이며, 31명이 입원상태이고 나머지 315명은 퇴원한 상태이다.

학생의 경우, 총 확진자 282명 중 30명이 아직 입원 상태이고 252명이 퇴원하여, 상당수가 차도를 보여 퇴원하고 학교로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직원의 경우, 총 확진자 64명 중 1명 빼고 모두 퇴원하여 업무에 복귀하여, 학교 행정은 전반적으로 이상 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이와 같이 확진자 수 브리핑을 하며 이번에는 확진자 발생 특이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학생 및 교직원 확진자 추세가 안정적 단계로 접어들었지만, 긴장을 늦추지 않고 철저히 방역수칙을 지키며 학교생활 및 업무를 해야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