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신임 공동대표 선출

2016-03-04     김정미 기자

[코리아포스트 김정미 기자] 경실련(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지난 2월 26일 중앙과 30여개 지역경실련으로 구성된 최고의결기구인 ‘제14기 1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하고 4명의 신임 공동대표를 선출했다.
 
공동대표는 경실련을 대외적으로 대표하는 지위이며, 임기는 2년(2018년 2월까지)입니다.
 
신임 공동대표에는 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원로목사), 김완배 교수(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김대래 교수(신라대 국제통상학부)가 선출됐으며, 선월몽산 스님(조계종 법규위원장)은 연임으로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