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음식·와인 축제' 13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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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음식·와인 축제' 13일까지 진행
  • 박병욱 기자
  • 승인 2016.03.1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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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버른 음식·와인 축제 <사진=코트라 멜버른 무역관>

[코리아포스트 박병욱 기자] 호주에서 매년 개최되는 '멜버른 음식·와인 축제'가 지난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코트라 관계자는 "현지 유행에 발맞춘 식품, 와인 및 음료를 다루고 있어 한국 기업들이 전시자나 방문객으로 참가했을 시 현지 소비자의 트렌드를 파악할 좋은 기회라고 본다"고 12일 전했다.

1993년 처음 시작된 이 전시회에는 매년 평균 25만명 정도가 방문하고 있으며, 식품, 와인, 음료 등이 전시되며, 요리교실 등을 포함해 약 200개의 이벤트가 이뤄지고 있다.
 
한편, 다양한 현지 음식과 세계 각국의 음식을 유행을 따르는 푸드 트럭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각종 포도나무 전시장과 와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장도 따로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