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사히주류 ‘엔젤링윈드오케스트라’에 3,000만원 기부
상태바
롯데아사히주류 ‘엔젤링윈드오케스트라’에 3,000만원 기부
  • 황인찬 기자
  • 승인 2016.10.12 15: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리아포스트 황인찬 기자] 롯데아사히주류(공동대표이사 김태환)은 지난 10일 경기문화재단 ‘엔젤링윈드오케스트라’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경기문화재단 본사에서 롯데아사히주류 김태환 대표, 경기문화재단 설원기 대표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엔젤링윈드오케스트라’는 2015년에 ‘엔젤링하모니’ 합창단으로부터 출발된 롯데아사히주류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사진=롯데아사히주류는 지난 10일 경기문화재단 ‘엔젤링윈드오케스트라’ 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왼쪽부터설원기 경기문화재단대표 ,김태환 롯데아사히주류공동대표이사)(롯데아사히주류 제공)

올해 ‘엔젤링윈드오케스트라’ 는 경기 연천 지역 문화소외 청소년들의 음악 교육(합창, 악기)과 더불어 연말 지역 예술단체와 공연을 진행함으로써 더욱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롯데아사히주류 관계자는 “엔젤링윈드오케스트라 청소년 단원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노력에 감회가 남다르다. 앞으로도 문화 사회 공익부문에 이바지 함은 물론 사회 구성원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