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행복나눔 사회공헌』10억 조성으로 취약계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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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행복나눔 사회공헌』10억 조성으로 취약계층 지원
  • 코리아포스트
  • 승인 2013.07.1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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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행복나눔 사회공헌』10억 조성으로 취약계층 지원!
- 농협 ․ 협력회사 ․ 소비자 모두가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


농협(회장 최원병)은 7월 18일(목) 오전 조선호텔에서 이상욱 농업경제대표 이사 주관으로CJ제일제당, 대상 등 11개 협력회사와 함께『사회공헌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농협이 주관하는『행복나눔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협력회사 대표 및 임원들이 참석하여‘농협과 협력회사, 고객이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나눔’실천을 위한 세부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행복나눔 사회공헌 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한 나눔과 상생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농협과 협력회사의 사회공헌 활동 기금조성 목표액은 연말까지 총 10억원이다.


협력업체는 하나로마트(클럽)에서 지정상품 판매액의 일정액을 적립하고, 농협은 협력회사 적립액의 동일금액을 부담하며, 고객은 사회공헌 지정상품 구매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렇게 조성된 기금은 연도말에 공신력 있는 사회단체에 기부하여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 지원 및 재해지역 긴급 구호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상욱 농업경제대표이사는“그 어느 때 보다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이때에, 농협과 협력회사 그리고 소비자 모두가 소외된 이웃에게 행복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우리 모두가 행복한 상생을 실천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농협의 사회공헌 지정상품은 하나로마트(클럽)에서 포스터를 부착해 고객이 쉽게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