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4지구 재개발, 교통영향평가 등 협력업체 입찰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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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4지구 재개발, 교통영향평가 등 협력업체 입찰공고
  • 박소연 기자
  • 승인 2016.12.2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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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박소연 기자]서울 성동구 성수4지구가 교통영향평가 및 정비기반시설(공원·도로) 설계 업체를 구한다.

22일 성수전략정비구역제4지구 재개발조합은 제한경쟁 입찰방법으로 해당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참가 자격은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가 서울시 관내에 위치한 법인 △법인설립 5년 이상, 자본금 2억원 이상인 업체 △최근 5년간 서울시내 정비사업 신축세대 기준 1000세대 이상 실적이 있는 업체 △교통영향평가 대행자로 등록된 업체 △엔지니어링 활동주체로 등록된 업체 △과업내용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업체 등이다. 업체간 컨소시엄 구성도 불가했다.

현장설명회는 오는 29일 오후 3시이며 입찰마감은 내년 1월 5일 오후 3시다. 우편 등의 접수는 불가하며 직접 방문만 가능하다.

한편 성수4지구는 구역면적 8만9828㎡에 용적률 314.98%를 적용해 공동주택 157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