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서울, 6월 퀸즈데이·여성고객 무료입장 등 이벤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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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6월 퀸즈데이·여성고객 무료입장 등 이벤트 선보여
  • 김태문 기자
  • 승인 2017.05.2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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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경마 시즌 시작과 연계해 6월 한달 내내 이벤트
▲ 야간경마가 펼쳐지는 렛츠런파크 서울

[코리아포스트 김태문 기자] 6월을 맞아 최강 암말을 가리는 여왕의 경주 ‘뚝섬배’를 맞이하여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이 여성과 장미를 테마로 하는 ‘퀸즈데이 이벤트’를 선보인다.

‘플라워 인생사진관’은 다채로운 꽃으로 조성된 사진관으로, 꽃을 배경으로 이른바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흔히 볼 수 없는 형형색색의 레인보우 장미와 160cm에 달하는 자이언트 장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시행함으로써 여심(女心)을 공략할 계획이다. 

그 뿐만 아니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여왕의 경주 뚝섬배를 기념하여 6월 4일(일) 단 하루 여성고객 무료입장 이벤트를 시행한다. 또한 뚝섬배 경주 전 우승마를 미리 맞혀보는 '우승마를 맞혀라' 이벤트를 통해 5만원권 구매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우승마를 맞혀라' 이벤트는 6월 4일(일) 뚝섬배 당일뿐만 아니라, 야간경마 시즌이 시작되는 6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에 지속 시행돼 토요 경마 관람의 박진감과 흥미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더불어 6월 매주 일요일, 중고장난감을 다른 장난감과 물물교환할 수 있는 ‘장난감 교환상점’ 및 ‘캐리와 친구들’ 장난감 도서관이 5월에 이어 연장 운영된다. 연인들뿐만 아니라 아이를 동반한 가족고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렛츠런파크 서울을 만들겠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양호 마사회장은 “최근 가족 및 연인 단위 고객의 방문이 잦은 만큼 6월 내내 언제나 흥미로운 이벤트가 있는 렛츠런파크 서울을 만들고자 한다”며 “6월부터 8월까지 야간경마 시행과 더불어, 2030세대 및 가족단위 고객의 무더위를 식혀줄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 중이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