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 전국 각지에서 무료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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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전국 각지에서 무료 음악회 개최
  • 윤경숙 선임기자
  • 승인 2017.10.2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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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윤경숙 선임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은 25일(수) 저녁 5시 30분에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사옥 1층 로비에서 ‘아름다운 로비음악회’를 개최한다.
 
‘“루나힐’s fantaisie”이라는 타이틀의 이번 10월 ‘아름다운 로비음악회’는 재즈밴드 루나힐이 출연한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서울뿐만 아니라 지역에서도 무료 음악회를 개최한다.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유·스퀘어 야외광장에서는 25일(수) 저녁 5시30분부터 재즈피아니스트 박종화와 퓨전 국악실내악단이 함께하는 ‘박종화와 K프로젝트’를 초청하여 반달, 섬집아기, 쑥대머리, 심청가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재즈와 국악으로 편곡하여 들려 줄 예정이다.
 
또한, 지난 해 현대화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개장한 전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는 25일(수) 저녁 5시30분부터 ‘한 뼘 클래식’을 초청하여 세미 클래식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