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방문의 해' 손님맞이 깨끗한 환경조성
상태바
'영암방문의 해' 손님맞이 깨끗한 환경조성
  • 김정미 기자
  • 승인 2018.01.11 11: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술년 새해 영암읍 마을순회 좌담회 성료

[코리아포스트 김정미 기자] 영암읍(읍장 임용기)은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읍내 41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회관과 경로당에서 마을주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순회좌담회를 개최했다.

임용기읍장은 무술년 새해 어르신들께 신년하례인사를 드리고, 마을 현안 46건의 불편사항을 듣고, 올해 우리군에서 추진중인 전남도민체전과 월출산 국립공원지정 30주년 전국산악인 등반 대회, 왕인문화축제, 월출산기찬랜드등 2018 영암방문의 해를 통해 관광객이 영암을 많이 찾아 올 것이라고 홍보하고.

좌담회에서 건의된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처리가 가능한 사업은 신속하게 해결하고 예산이 소요된 사업에 대해서는 군에 건의하여 적극적으로 처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암방문의 해 손님맞이를 위해서는 깨끗한 환경조성이 급선무라고 강조하고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일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 하여 마을주변이나 농경지,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나 영농폐기물을 깔끔이 청소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자고 당부했다.

특히 도로변에 무질서하게 방치된 산업폐기물은 도시 미관을 저해하여 보는 사람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한다고 말하고 자율적으로 정리 정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