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관광개발, 바다빛·호수빛·단풍빛 3색 기차여행
상태바
코레일관광개발, 바다빛·호수빛·단풍빛 3색 기차여행
  • 윤경숙 선임기자
  • 승인 2018.10.16 18: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동진 바다부채길, 청남대·산막이옛길, 대둔산 구름다리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윤경숙 선임기자] 코레일관광개발은 바다, 강과 호수 그리고 산자락에 낭만이 물드는 3色(색) 기차여행을 진행한다

매주 금~일요일 청량리역 7시 5분경 출발하는 무궁화호에 오르면 볼 수 있는 천연기념물 제437호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로  약 2.86km 탐방로를 걷게된다.

간략일정 : 금~일요일, 청량리역(무궁화) → 원주역 → 바다부채길 → 주문진어시장 → 안목커피거리 → 석식제공 → 원주역(무궁화) → 청량리
 

▲ 사진=정동심곡 바다부채길.(코레일 제공)

‘청남대&괴산 산막이옛길’은 이중 청남대는 지난 20년간 역사와 숨결을 간직한 대통령 별장이다. 대청호를 둘러 음악분수, 하늘정원 등 호반 산책로를 거닐며 마음의 여유를 가져 볼 수 있다. 매주 화~일요일 서울역 7시 10분경 무궁화호로 출발한다.

간략일정 : 화~일요일, 서울역(무궁화호) → 부강역 → 청남대 → 괴산 산막이 옛길 트래킹 → 부강역(무궁화호) → 서울역

▲ 사진=청남대 산책로.(코레일 제공)

‘대둔산 구름다리’는 호남의 소금강, 호남의 금강산! 산세가 수려하고 일출, 일몰이 일품인 대둔산은 가을의 정취를 만끽 한다. 국내 유일의 족보박물관이 있는 뿌리공원, 국내 최대의 메타세콰이어 장태산 휴양림도 함께 즐기는 일정이다. 매일 서울역 7시 57분경 출발하는 KTX로 떠난다..

간략일정 : 매일, 서울역(KTX) → 대전역 → 뿌리공원 → 대둔산케이블카·구름다리 → 장태산휴양림 → 대전역(KTX)